IT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발굴 토론회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6-01-19
  •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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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투자 활성화 방안 발굴을 위해 통신서비스업체, IT제조업체, IT서비스업체, 그리고 공공기관, 금융기
관, 병원, 자동차, 건설 업체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IT투자 활성화 토론회'가 열렸
다.

금년도 우리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을 위해 수출의 확대와 더불어 내수경기 회복이 동반되어야 하며,
금년 IT수출은 전년 대비 13.2% 증가한 883억불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내수경기 회복의 핵
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투자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이번 토론회는 내수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특히 전체 설비투자의 37%를 담당하고 있는 IT분야의 투자
활성화가 긴요하다는 인식에서 최근 3년간 전 산업 대비 투자 비중이 하락하고 있는 IT투자를 활성화시
킬 수 있는 방안을 광범위하게 발굴하고자 마련되었다.
한국은행이 제공한 국내산업의 설비투자 중 IT비중은 '02년 41%, '03년 38.2%, '04년 36.8%로 나타
났다.

이번 회의에서 IT업계는 통방융합등 컨버전스 영역의 규제 합리성 확보 및 정책 불확실성 해소, 대형 공
공 SI 프로젝트 창출,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또한, IT운영 아웃소싱 가이드라인 제정 등 IT서비스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ITS/u-
Health/RFID 등 대형 IT 프로젝트 활성화, 생산성 향상 시설 투자금액에 대한 세제지원 등이 각 산업 분
야별 IT투자 활성화 과제로 제시되었다.

정보통신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IT투자 활성화 방안을 토대로 ‘IT투자 활성화 종합대책’
을 1분기내에 수립하여 금년을 기점으로 IT투자가 전체 설비투자에서 추세적으로 상승 전환될 수 있도
록 관련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IT투자가 활성화 되면 내수경기 진작, 국내산업의 성장잠재력 확충 및 사회·경제체제의 IT화 촉진 등이
이루어져 국내경기의 양극화 문제가 완화되고 IT의 혜택이 전산업 분야로 확산되어 국민경제가 안정적
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0118_IT투자활성화정책과제발굴회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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