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호 스마트TV 이슈리포트(2015. 1, 스마트홈산업협회)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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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목차>
CES 2015에서의 스마트TV 주요 동향
1. 주요 업체의 출품작과 특징
2. 가열되는 스마트TV 플랫폼 경쟁
3. 킬러앱 발굴을 위한 업계 협력 증가
<주요내용>
Ⅰ. 주요 업체의 출품작과 특징
□ 이번 CES 2015에서는 대형 및 곡면(Curved) TV 화면보다 퀀텀닷TV와 8K TV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이 주목받음
□ 퀀텀닷 TV는 주요 업체들이 차세대 기술로 지목하며, 모멘텀을 형성 중
□ 4K 방송 서비스가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제조사들은 8K 시대를 대비하기 시작
□ 일본 및 중국 업체들도 다양한 라인업의 TV를 공개하면서 삼성-LG 추격의지를 보임
Ⅱ. 가열되는 스마트TV 플랫폼 경쟁
□ 이번 CES에서는 주요 업체별로 주력 스마트TV 플랫폼이 엇갈리면서 생태계 확보를 위한 경쟁이 본격화될 것임을 알림
□ 삼성전자는 모든 2015년형 스마트TV에 자체 개발한 타이젠 OS를 적용할 계획
□ LG전자는 웹OS 2.0을 탑재한 스마트TV를 공개하고, 해당 플랫폼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사업을 전개할 계획
□ 일본 소니와 샤프는 안드로이드TV 플랫폼을 도입한 스마트TV를 공개하며 구글의 스마트TV 사업을 지원
□ OTT 셋톱박스 제조사에서 스마트TV 플랫폼 업체로 변신 중인 로쿠(Roku)는 추가 협력사를 발표
□ 지난해 파이어폭스 OS 도입계획을 공개한 일본 파나소닉은 이번 CES에서 해당 제품을 공개
III. 킬러앱 발굴을 위한 업계 협력 증가
□ 서비스 측면에서 스마트TV의 활용은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한 범업계적 노력이 이번 CES를 통해 더욱 가시화됨
□ 삼성전자는 미국 마블과의 협력 강화는 물론 게임을 전면에 내세우며 스마트TV 이용 활성화를 추진
□ LG전자 역시 스마트TV용 OTT 동영상 앱 제공을 위한 제휴를 강화
□ 업계의 노력에도 스마트TV의 동영상 외 활용도가 증가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보다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용률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