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케이블TV시대 성큼… '2013 KCTA' 제주서 열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5-23
-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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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케이블TV을 통한 다양한 산업의 융합 시너지'를 보여주는 케이블TV 업계의 축제 '2013 디지털케이블TV쇼(KCTA)'가 23일 제주 서귀포 해비치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비욘드 케이블, 스마트 앤 모어(Beyond Cable, Smart and More)는 주제로 이틀간 열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영상축사를 통해 "방송통신융합의 선두주자였던 케이블TV가 창조경제 주역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때"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으로 더 많은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케이블TV가 큰 역할을 해달라. 정부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1995년 한국의 뉴미디어 시대를 연 케이블 TV는 이제 스마트미디어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미디어로 발전하고 있다"며 "정부도 방송과 스마트미디어를 육성하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방송법과 IPTV법 통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방통위원장도 "'규제완화'와 '경쟁'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정책기조"라며 "뉴미디어 제도 개선에 대해 사전동의권을 가진 것에 대해 이중규제 등을 우려하는 시각이 있지만 방송의 공정성 확보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 규제완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케이블TV사는 올 하반기부터 스마트 케이블TV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업계 공동으로 HTML5 기반 앱스토어 구축도 진행 중이며, 내년 초부터는 초고화질(UHD) 채널을 개설해 초고화질 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휘부 케이블TV협회 회장은 "올 하반기부터 케이블TV가 본격적으로 스마트 셋톱박스를 도입해 스마트폰처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앱)을 TV로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며 "케이블TV가 방송 콘텐츠는 물론 게임, 의료, 교육 등 다양한 이종산업의 스마트화를 촉진해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창조경제의 참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케이블TV쇼는 케이블TV의 방송통신 서비스 전시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디어산업 미래비전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로 구성됐다. 첫째날에는 현대HCN 대표, 장영보 씨앤앰 대표,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 이한성 CMB 대표, 김계홍 CJ E&M 대표 등 케이블업계 대표들이 참석해 케이블 플랫폼과 콘텐츠의 미래비전을 제시한다. 이튿날에는 케이블업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한 기술전문가, 권희원 LG전자 사장, 삼성전자 이광기 상무 등이 참석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행사가 열리는 해비치호텔 1층 아트리움에는 케이블업계가 추진중인 UHD TV, 기가인터넷, 스마트케이블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최신형 TV와 셋톱박스 등이 전시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비욘드 케이블, 스마트 앤 모어(Beyond Cable, Smart and More)는 주제로 이틀간 열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영상축사를 통해 "방송통신융합의 선두주자였던 케이블TV가 창조경제 주역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때"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으로 더 많은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케이블TV가 큰 역할을 해달라. 정부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1995년 한국의 뉴미디어 시대를 연 케이블 TV는 이제 스마트미디어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미디어로 발전하고 있다"며 "정부도 방송과 스마트미디어를 육성하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방송법과 IPTV법 통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방통위원장도 "'규제완화'와 '경쟁'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정책기조"라며 "뉴미디어 제도 개선에 대해 사전동의권을 가진 것에 대해 이중규제 등을 우려하는 시각이 있지만 방송의 공정성 확보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 규제완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케이블TV사는 올 하반기부터 스마트 케이블TV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업계 공동으로 HTML5 기반 앱스토어 구축도 진행 중이며, 내년 초부터는 초고화질(UHD) 채널을 개설해 초고화질 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휘부 케이블TV협회 회장은 "올 하반기부터 케이블TV가 본격적으로 스마트 셋톱박스를 도입해 스마트폰처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앱)을 TV로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며 "케이블TV가 방송 콘텐츠는 물론 게임, 의료, 교육 등 다양한 이종산업의 스마트화를 촉진해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창조경제의 참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케이블TV쇼는 케이블TV의 방송통신 서비스 전시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디어산업 미래비전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로 구성됐다. 첫째날에는 현대HCN 대표, 장영보 씨앤앰 대표,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 이한성 CMB 대표, 김계홍 CJ E&M 대표 등 케이블업계 대표들이 참석해 케이블 플랫폼과 콘텐츠의 미래비전을 제시한다. 이튿날에는 케이블업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한 기술전문가, 권희원 LG전자 사장, 삼성전자 이광기 상무 등이 참석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행사가 열리는 해비치호텔 1층 아트리움에는 케이블업계가 추진중인 UHD TV, 기가인터넷, 스마트케이블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최신형 TV와 셋톱박스 등이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