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업계, 정례 모임 갖고 산업 발전 방안 찾는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4-07
  •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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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보도(13-04-07)

스마트홈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산업 발전 협의를 위해 매달 정례 모임을 갖는다. 통신·가전·건설·네트워크 분야 대·중소기업 대거 참여가 예상된다. 높은 성장 잠재력에도 기대만큼 시장이 열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추진돼, 산업 발전 전환점 마련이 기대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홈산업협회는 이달을 시작으로 매월 정례 임원회의 개최를 추진중이다. 이달은 잠정 26일로 잡았다.

월례모임 개최는 표현명 회장(KT 사장) 제안으로 진행된다. 표 회장은 지난달 14일 3년 임기 회장에 취임했다. 표 회장은 임원 참여를 챙기는 등 의욕을 보이고 있다. 협회 임원사로는 삼성전자·LG전자·SK텔레콤·삼성물산·한국LH공사·코맥스·코콤·이지빌 등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전자부품연구원 등 연구기관도 대거 활동중이다. 협회가 월례 임원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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