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경북 스마트 앱(App)산업 활성화 컨퍼런스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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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16일 대구 노보텔 2층 오월의 정원에서 ‘대구경북 스마트앱(App) 산업 활성화 컨퍼런스’를 가져 스마트 앱 산업기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DIP와 대구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와 스마트 앱(App) 시장의 확대에 따른 창업자, 개발자 의지를 고취시켜 고용 창출과 함께 IT 강국 위상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KAIST 김진형 교수 ‘창조경제와 SW창업’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이우복 상무 ‘모바일 플랫폼 기술동향’이 이어졌다.
이어 KCUBE 임지훈 대표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특징’에 대한 강연과 지역 스마트 앱(App) 창작터를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DIP 이득성 센터장의 ‘스마트 앱창작터 현황’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또 에버노트 조명원 한국대표의 ‘스마트폰 앱의 글로벌 성공사례’, 부싯돌 이윤우 대표 ‘스마트 TV 앱 성공사례’ 등을 통해 스마트 앱 산업 최신동향을 소개했다.
이득성 센터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우리 지역의 게임과 모바일분야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IT․CT융합 콘텐츠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은 분명하며, 향후 스마트앱 창작터는 이러한 콘텐츠 산업의 시장 확대와 더불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