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네마 3D 스마트TV’ 2013 JOY+BRAND 大賞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4-10
- 조회수 : 59
첨부파일
색상·명암 등 ‘최적의 영상’ 찾아줘

|
LG전자는 2013년형 시네마 3D 스마트TV를 앞세워 올해 평판 TV 판매를 지난해 대비 15%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평판 TV 시장 성장률보다 약 10%포인트 높은 수치다.
LG전자는 '꿈의 화질'을 제공하는 55형 '올레드TV(모델명 55EM9700)'를 이미 본격 출하했다.
LG전자는 지난달 2일부터 올레드 TV를 예약판매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총 100여대를 판매했다.
LG 올레드TV는 LG 고유의 'WRGB 방식'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을 적용해 최고의 화질을 구현했다. WRGB(백·적·녹·청) 방식은 기존 'RGB 방식'에 적용하던 RGB(적·녹·청) 픽셀에 W(White) 픽셀을 추가, 4컬러(Color) 픽셀로 색표현 범위가 넓다.
또 LG전자는 3·4분기부터 55·65형 등 다양한 크기의 울트라HD TV를 출시, 고화질 TV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LG 울트라HD TV는 대화면과 초고화질(1920×1080)보다 4배 높은 울트라HD(3840×2160) 해상도로 실물에 가까운 현장감을 제공한다. 또 눈이 편하고 안경이 가벼운 LG만의 시네마 3D기술도 탑재했다.
2013년형 LG 시네마3D 스마트TV는 한층 강력해진 '시네마 3D' 화질 엔진을 탑재했다. 색상, 명암, 선명도 등을 영상에 맞게 최적으로 제어하는 '시네마3D' 화질 엔진은 △밝은 부분은 더 밝고,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만들어주는 '슈퍼 콘트라스트 부스터(Super Contrast Booster)' △잔상 없는 선명한 동영상을 재생하는 '다이나믹 스캐닝(Dynamic Scanning)' △노이즈를 제거해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액티브 노이즈 리덕션(Active Noise Reduction) △흰색 계열을 세밀하게 구분해 보정함으로써 색상을 더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구현해 주는 '다이나믹 클리어 화이트(Dynamic Clear White)' 등으로 더욱 생생하고 자연에 가까운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