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 전화와 문자 확인한다, LG유플러스 ‘u+tv G 전화알리미’ 출시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3-05
  •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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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으로 전화나 문자가 오면 TV화면에 알림 메시지를 표시해주는 ‘u+tv G 전화알리미’ 서비스를 3월부터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IPTV와 구글TV를 하나로 묶은 ‘u+tv G’ 이용 고객이 자신의 스마트폰에 u+tv G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원터치 플레이’ 최신 버전을 설치하고, u+tv G 셋톱박스에 설치된 ‘원터치 플레이’앱을 업데이트하면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스마트폰의 원터치 플레이 앱에서 언제든지 ‘발신자 표시’와 ‘문자 내용 보이기’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u+tv G 이용 고객은 집안에서 휴대전화를 진동모드로 두거나 방에서 충전 중이 더라도 걸려온 전화나 수신된 문자 내용을 시청 중인 TV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면 우측 하단에 팝업 알림 메시지 형태로 10초 동안 표시된다. u+tv G 가입고객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u+tv G는 유튜브의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여 총 2,500여개의 TV 애플리케이션과 스포츠, 골프, 영화, CNN, 디즈니 등 124개 일반채널, 83개의 HD채널을 월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IPTV 서비스다. NFC를 이용한 ‘원터치 플레이’ 앱을 사용해 스마트폰을 세컨드 TV 기능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 최순종 상무는 “u+tv G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이용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All-IP기반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최신 LTE단말기를 이용하면 전화나 SMS(단문 메시지)뿐만 아니라 MMS(장문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는데, 향후 보다 많은 LTE단말기와 u+tv G를 연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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