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N스크린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시범 실시"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12-03
  • 조회수 : 4

첨부파일

스마트폰이나 스마트TV 등 N스크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종류의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가 새로 나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3일 N스크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6대 신(新) 방송통신 융합 공공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6대 공공서비스는 모바일 생활방송, 시민참여형 야외스튜디오방송, 텔레스크린 기반 공공 아웃도어, HTML5기반 지자체 통합미디어, 전통시장 마케팅 지원, 문화공연 라이브방송 서비스 등이다.

 

우선 모바일 생활방송 서비스는 서울시가 재난재해 대응방송, 복지정보 등을 스마트폰이나 N스크린에서 제공한다. 야외스튜디오 방송 서비스는 공원 내 야외스튜디오를 구축해 공연정보, 지자체 생활정보방송, 공원안내정보 등을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방통위는 다양한 방송통신 융합 공공서비스를 통해 일반 국민들이 지역 현안을 보다 쉽게 이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라봉하 방통위 융합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은 3대 신성장 IT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한 정책사업”이라며 “공공서비스 혁신과 신성장 IT융합 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