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혁명' 이젠 TV까지!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11-19
  • 조회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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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휴대폰에서 시작된 스마트 혁명이 이젠 안방 TV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무선 통신망이 통합되면서 스마트폰과 연결된 TV로 화상 통화를 하거나 반대로 스마트폰에서 TV를 볼 수도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현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스마트폰에 연동된 IPTV로 화상 통화를 합니다.

뿐만 아니라 TV화면에 회의용 파일을 올려 놓고 함께 통화를 하며 업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유무선망이 결합되면서 스마트폰과 IPTV가 한 몸처럼 됐기 때문입니다.

[인터뷰:표현명, KT 사장]

"(고객은) 언제 어디서든 유·무선을 왔다갔다하면서 서비스받기를 원합니다. 그 서비스도 HD급의 고품질 서비스를 원합니다. 이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All-IP(유·무선 통합 서비스)' 입니다."

휴대폰에서 시작된 스마트 혁명은 단말기간의 콘텐츠 공유까지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는 유튜브 동영상과 애플리케이션은 PC를 넘어 이젠 스마트TV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근거리 무선통신을 쓰면 스마트폰으로도 동시에 시청이 가능합니다.

[인터뷰:김현유, 구글 TV사업제휴팀 상무]

"TV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많이 제공해서 더욱 편하게 TV와 웹과 앱을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은 것이 구글의 바램입니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사업을 벌이던 통신과 인터넷, 단말기 업계가 이젠 스마트 시장에서 한데 만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YTN 김현우[hmwy12@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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