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TV 앱 활성화 힘 모은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9-26
-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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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TV제조사, 유료방송사업자가 힘을 모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스마트TV 분야에서 글로벌 애플리케이션(앱)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자, 협회 등 13개 기관이 모여 `TV 앱 이노베이션 센터' 구축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여 기관은 방통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삼성전자, LG전자, 티브로드, CJ헬로비전, 씨앤앰, CMB, HCN,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스마트개발자협회 등이다.
이노베이션센터는 TV앱 개발자들의 앱 개발을 일괄 지원하기 위한 센터로, TV앱 개발 환경 지원, TV앱 스타트업 육성, TV앱 개발자 양성, TV앱 이노베이션 포럼 운영 등을 지원하게 된다.
방통위는 6월 이내에 대학생, 중소벤처 등의 TV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물리적인 앱 개발 공간과 테스트단말, 앱 개발 기술지원 등 각종 인프라를 제공하는 지원 센터를 수도권 내에 설치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이미 5대 광역경제권에 설치된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지원센터(SMAC)'와 연계해 전국 주요 거점으로 센터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혁신적인 TV 앱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TV 앱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학생, 일반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우수 TV 앱 아이디어를 공모ㆍ선정해 지원센터 내 입주공간 뿐만 아니라 창업자금(최대 1억 원∼2000만 원),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방통위는 지원센터를 통해 TV 앱 개발사의 부족한 신규 인력을 육성하고 기존 개발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TV 앱 개발자 전문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TV 앱 이노베이션 포럼도 운영해 사업자간 상호 협력방안, 기술적ㆍ정책적 이슈 등 TV 앱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강희종기자 mindle@
방송통신위원회는 스마트TV 분야에서 글로벌 애플리케이션(앱)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자, 협회 등 13개 기관이 모여 `TV 앱 이노베이션 센터' 구축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여 기관은 방통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삼성전자, LG전자, 티브로드, CJ헬로비전, 씨앤앰, CMB, HCN,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스마트개발자협회 등이다.
이노베이션센터는 TV앱 개발자들의 앱 개발을 일괄 지원하기 위한 센터로, TV앱 개발 환경 지원, TV앱 스타트업 육성, TV앱 개발자 양성, TV앱 이노베이션 포럼 운영 등을 지원하게 된다.
방통위는 6월 이내에 대학생, 중소벤처 등의 TV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물리적인 앱 개발 공간과 테스트단말, 앱 개발 기술지원 등 각종 인프라를 제공하는 지원 센터를 수도권 내에 설치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이미 5대 광역경제권에 설치된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지원센터(SMAC)'와 연계해 전국 주요 거점으로 센터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혁신적인 TV 앱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TV 앱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학생, 일반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우수 TV 앱 아이디어를 공모ㆍ선정해 지원센터 내 입주공간 뿐만 아니라 창업자금(최대 1억 원∼2000만 원),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방통위는 지원센터를 통해 TV 앱 개발사의 부족한 신규 인력을 육성하고 기존 개발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TV 앱 개발자 전문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TV 앱 이노베이션 포럼도 운영해 사업자간 상호 협력방안, 기술적ㆍ정책적 이슈 등 TV 앱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강희종기자 mind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