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구글·애플의 스마트TV 전략은’..다음달 7일 세미나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9-21
  • 조회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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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ㆍ구글ㆍ애플 등의 스마트TV 전략을 살펴보고 관련 최신 기술흐름을 볼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전시ㆍ세미나 전문기업 테크포럼은 다음달 7일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스마트TV 테크비전 세미나 2011’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기업의 스마트TV 사업현황과 기술동향, 스마트TV 광고, 방송산업의 미래 등에 대해 짚어본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KT경제경영연구소, 안철수연구소, 기술문화연구소, 전자부품연구원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표와 함께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서치 등 조사기관들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TV 판매량은 연평균 38% 성장세를 보이며 오는 2013년 1억대를 넘길 전망이다. 애플이 동영상 서비스 기업 ‘훌루’의 인수전에 뛰어든 것을 비롯해 스마트TV 사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들이 포착되고 있다. 구글 역시 미국 1위 셋톱박스 업체이기도 한 모토로라모빌리티를 인수하면서 스마트TV 사업을 한층 고도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테크포럼 김서원 실장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스마트TV와 관련한 핵심 기술 및 보안 관련 흐름은 물론, 세계적인 기업들의 대응 방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테크포럼 사이트(www.techforum.co.kr)를 살펴보거나 전화(070-7169-5396)를 걸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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