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중국서도 ‘스마트TV=삼성’공식 심는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9-30
  • 조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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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중국에서 공격적인 스마트TV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중국지역 맞는 중국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하기 위한 소비자 대상 애플리케이션 제안 공모전 시상식을 23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상상력이 세상을 바꾼다 -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 공모전을 진행한 심상전자는 접수된 1만여 개의 아이디어 가운데 ‘스마트 캘린더’, ‘TV 패션 코디네이터’, ‘여행 가상체험’ 등 4개를 선정했다.

특히 스마트 캘린더는 실제 스마트TV 개발활용예정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TV가 켜질 때 자동으로 입력된 일정을 알려 주는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기술이나 TV에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상식과 함께 삼성전자는 23일 저녁 8시부터 25일 12시까지 40시간 동안 ‘삼성스마트TV 40시간 체험행사’를 북경 시내 번화가에 위치한 쓰마오톈졔에서 개최해 큰 관심을 모았다.

스마트TV 체험행사는 6명의 참가자들이 3면이 유리로 된 30평 규모의 투명 집 내에 설치된 4대의 스마트TV이용해 요리, 운동, 게임, 영화스마트TV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진행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양웨이(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뤼이(영화배우 겸 여행마니아), 양이빈(상하이 엑스포 북경관 디자이너), 탄페이(광고기획자)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 11명 삼성 스마트TV 사용기 직접 체험하고 스마트TV의 장점을 소개중국 내 삼성 스마트TV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김영하 삼성전자 중국전자총괄 전무는 “삼성전자는성장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TV시장에서도 ‘스마트TV=삼성’이라는 공식을 확고히 구축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전자제품 판매 최대 성수기인 국경절을 맞아 스마트TV 마케팅을 강화해 프리미엄 제품인 스마트TV시장에서 확고한 우위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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