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TV '예술'로 감동 전한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9-20
  •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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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는 9월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오르세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전시회에 전시된 걸작에 대한 사전 지식을 제공하는 도슨트 영상함께 제작하고, 전시회 기간 삼성 스마트TV 통해 입구에 설치한다.

관람객들은 삼성 스마트TV에서 나오는 도슨트 영상을 통해 전시회의 대표작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 주는 5㎜ 초슬림 디자인의 최신 스마트TV를 통해 전시회의 대표작들을 생생한 화질의 영상으로 소개한다.

이와 함께 46인치 대형 모니터 4대로 구성된 LFD 비디오월을 통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밀레의 ‘봄’ 등을 화려한 영상으로 소개해 관람객들에게 기술과 예술이 만나 완성된 색다른 감동을 전해준다.

삼성전자는 ‘갤러리 온(Gallery on)’,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은 명화’12종의 명화감상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TV 앱을 통해 공부했던 유명 작품들을 이번 전시회에서 직접 관람할 수도 있어 교육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시크릿 디자인으로 최고의 화면 몰입감을 제공하는 삼성 스마트TV오르세미술관의 명화를 그대로 관람하는 듯한 감동을 제공할 것”이라며 “관람객들에게 걸작을 감상하는 깊은 감동과 함께 작품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 더욱 유익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르세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은 오는 9월2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로 고흐, 모네, 고갱, 르누아르, 세잔, 밀레 등 19세기 대표 작가들의 회화와 데생 등 총 134점이 전시된다.

특히,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전성기 최고의 걸작인 ‘별이 빛나는 밤’이 국내 최초로 공개돼 국내 미술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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