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 윤부근 사장 "2015년까지 10년 연속 TV 시장 1위, 생활가전 1위"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9-06
- 조회수 : 6
첨부파일
<베를린(독일)=김윤경기자> "2015년까지 10년 연속 TV 시장 1위, 글로벌 생활가전 1위를 달성하겠다"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 사장이 5일(현지시간)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 개막을 앞두고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 사장은 "TV사업의 경우 북미와 유럽에서 2위 업체와 2배 가까운 '초격차'를 유지하고 있고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유럽에서 판매된 TV 3대 중 1대가 삼성 TV라는 점이 그 동안의 성과를 대변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풀HD보다 4배 더 생생한 화질의 UHD TV와 곡면 OLED TV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TV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윤 사장은 "향후에도 북미 및 유럽 등 선진시장은 프리미엄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신흥시장에서는 지역특화형 제품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IFA 2013] 윤부근 사장 "2015년까지 10년 연속 TV 시장 1위, 생활가전 1위",IFA,삼성전자,윤부근,생활가전,TV,,컴퓨터,미디어잇, 뉴스, 신상품 뉴스, 신상품 소식, 상품 리뷰, 제품 리뷰, 상품 인기순위, 쇼핑뉴스, 뉴스 사이트, 뉴스 싸이트, 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구매후기, 동영상, 리뷰 동영상, 신제품 정보, 쇼핑방송
▲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 사장이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15년까지 10년 연속 TV 시장 1위, 글로벌 생활가전 1위를 달성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출처 : 삼성전자)
특히 삼성전자는 글로벌 TV 1위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초대형 프리미엄 TV와 UHD TV, 커브드 OLED TV 등 차세대 TV 시장을 창조, 육성, 정착시키는 마켓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8년 연속 세계 TV 시장 1위 유지는 물론,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타 업체들 대비 2배 이상 실적을 달성할 계획이다.
생활가전 사업에 대해선 "생활가전은 가장 소비자의 생활과 밀접되어 있는 만큼 감성적이어야 할 제품인데 혁신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며 "소비자들이 가전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하고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클럽드쉐프 등 삼성 가전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제품에 반영함은 물론, 그러한 열정 포인트를 소비자와 공유해 삼성 가전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가전 시장에 대해선 "소비자가 가사노동을 최대한 '하고 싶은 일'로 인식하게 하는 것이 삼성 스마트가전의 목표"라면서 "스마트가전이 시장에서 가시화되려면 향후 3년 정도는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