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스마트 허브` 로 TV 한계에 도전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9-11
- 조회수 : 15
첨부파일
올해 초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쇼(CES)에서 85인치 초고해상도(UHD) TV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삼성전자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3 한국품질만족지수’ TV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삼성전자가 2011년부터 선보인 스마트 TV는 웹 브라우저, 올셰어, 다양한 앱을 비롯한 콘텐츠와 인터넷ㆍ기기 간 연결을 기반으로 방송만 볼 수 있는 기존 TV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채널만을 돌리며 시청하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다양한 TV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 초 새롭게 발표한 스마트 TV는 궁극의 편안한 TV 시청 경험을 목표로 TV를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더욱 알차게 반영했다.
5개의 패널로 이루어진 ’스마트 허브’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구성돼 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다.
스마트 인터랙션 기능도 향상돼 간단한 손 동작으로 책장을 넘기듯 스마트 허브 페이지를 넘기면서 보고 싶은 방송 프로그램이나 주문형 비디오(VOD) 등의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다.
TV 구매를 앞둔 소비자들은 자신의 TV가 구형이 될까봐 고민할 필요도 덜게 됐다. 삼성 스마트TV가 올해 본격적으로 선보인 에볼루션 키트는 손바닥만한 크기지만 미래형 TV의 모습을 짐작케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에볼루션 키트 장착으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하드웨어 성능도 업그레이드된다는 점이다. 에볼루션 키트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미래의 방송과 콘텐츠 표준까지 대응이 가능하도록 고안돼 미래 경쟁력을 갖춘 TV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렇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사하며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 등에 다채로운 혁신을 지속해온 삼성 스마트TV는 7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해도 8년 연속 세계 시장 1위에 당당히 도전장을 냈다.
최근 열린 독일 IFA에서 곡면 UHD TV와 곡면 UHD 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잇따라 선보여 차세대 프리미엄 시장의 기술경쟁력도 발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