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OS 타이젠, TV와 자동차까지 적용된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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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030200) (32,800원▼ 400 -1.20%)(KT)는 오는 15일까지 3일 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3 국제 스마트 홈·빌딩전’에 참가해 올-아이피(ALL-IP)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홈 제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KT, '2013 국제 스마트홈·빌딩전' 참가 2013 국제 스마트 홈·빌딩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스마트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홈·빌딩 전문 스마트 기술전시회다. 이 행사에서는 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에서 스마트융합 기기, 가전까지 다양한 ‘인빌딩(in-Building) 스마트 기술’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KT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홈 폰 미니(mini), 스마트홈 패드2, 올레TV 스마트·모바일, KT텔레캅 서비스 등 총 10개의 KT 전용 부스를 마련했다.
김형욱 KT 텔레콤&컨버전스(T&C) 부문 제품1본부 본부장은 “KT는 자사의 유무선 네트워크을 기반한 스마트홈 기술을 가정에 보급하면서 편리하고 유익한 공간으로 바꾸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홈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