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의기투합 `대동마당` 기대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2-04
  • 조회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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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 최대 축제가 막을 올린다.

5일과 6일 이틀 간 빛마루에서 열리는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 2013`은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콘텐츠·서비스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이자 유일의 디지털 미디어 통합 행사다.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 2013`은 IPTV140와 케이블TV, 스마트TV 등 디지털 미디어를 망라한 국내 최초의 종합 전시회다.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은 정부와 사업자 등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구성원이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기획됐다.

디지털 미디어는 독창적 아이디어와 창의적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창조경제의 핵심이자, 국가 미래 성장 동력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상당한 가능성을 보유했지만 현실로 구체화하지 못하고 있다.

각각의 이해관계에 매몰돼 역량은 분산됐고, 일치된 방향성에 대한 합의도 지지부진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 경쟁력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성장 동력화하지 못한 게 대표 사례다.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은 이같은 문제를 공유한 정부와 관계기관, 사업자가 한 뜻으로 준비한 것이다.

기존의 산재된 역량을 결집하고,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참여자 간 협력으로 디지털 미디어의 미래 방향성을 새롭게 설정하기 위한 수순이나 다름없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70 등 정부 부처는 물론이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기관, 한국방송학회·한국통신학회 등 학계가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 2013`에 동참한 배경이다.

이런 배경에서 출발하는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 2013`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된 디지털 미디어 전시회와는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다.

규모의 대형화는 차치하더라도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참여자의 역량을 결집하고 아우르는 화합의 한마당으로도 손색없다.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전반의 활력을 제고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 2013`을 대한민국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 전시회라 할 만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 2013`은 규모와 위상에 걸맞게 전시회와 세미나를 비롯해 다채로운 부대 행사로 꾸며진다. 미래에 고객이 될 관람객과 대화하고 설명할 수 있는 자리가 됨은 물론이다.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참여자 간 새로운 파트너십이나 동맹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참가자와 글로벌 비즈니스를 논의하는 만남의 장도 마련된다.

IPTV와 케이블TV, 스마트TV, 콘텐츠, 앱을 망라한 만큼 주요 체험관과 홍보관에는 볼거리가 풍성하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 서비스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참여자의 성과에 대한 기대와 호응도 여느 전시회는 다를 것으로 기대된다.

한류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디지털 미디어의 국경은 사라진 지 오래다.

디지털 미디어의 글로벌화는 시대적 사명이다.

우리나라 디지털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가 망라되는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을 단순한 국내 행사로 끝내서는 안 된다.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 참여자 모두 이 같은 인식에 공감한다.

세계 최대 규모 이동통신·정보통신 산업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CES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처럼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을 디지털 미디어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로 위상을 높이는 걸 실행하는 것만 남았다.

디지털 미디어가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 끼치는 영향력은 두말 할 필요 없을 정도로 곳곳으로 파고들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패러다임 변화를 `혁명`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디지털 미디어가 만들 미래와 디지털 미디어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가 남다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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