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삼성전자, 8년 연속 TV 시장 1위 눈앞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2-17
  • 조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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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기자 = jhleedigital@chosun.com) 삼성전자는 8년 연속 세계 TV 시장 1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아울러 삼성 스마트TV 역시 콘텐츠 조성에 앞장서 시장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디자인,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전분기 대비 2위 업체와 격차를 약 11% 가까이 벌린 25.5%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2·3·4위 업체의 점유율을 합한 것과도 유사한 압도적인 수치로, 평판 TV의 경우 2006년 이후 시장점유율 31분기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 2010년 2월 입체영상으로 무장한 삼성 LED 3D TV를 전 세계에 출시한 삼성전자는 판매 6개월 만에 10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3D TV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LED TV는 삼성'에 이어 '3D TV는 삼성'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낸 셈이다.

60형 이상 초대형 제품과 7080 시리즈에 집중한 프리미엄 마케팅, 55·65형 UHD TV 판매 확대 등 주요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60형 이상 초대형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34.6%(전년 동기 28.0%)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1500달러 이상 평판 TV 시장 점유율 역시 41.1%(전년 동기 30.8%)에 달하는 등 압도적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혁신적인 기능을 담은 신제품을 선보이며 TV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2013년에는 '내 말을 알아듣고, 나에게 반응하는' 스마트TV F8000을 출시해 소비자에게 '궁극의 편안한 TV 시청 경험(Ultimate Lean-Back Experience)'을 선사했다.

2013년형 스마트TV는 사용자의 시청 패턴 분석을 통해 실시간 방송프로그램 및 VOD를 개인별 취향에 맞춰 추천하는 스마트 추천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뭐 볼만한 거 없어?'와 같은 일상적인 용어나 간단한 손짓만으로 TV를 조작할 수 있는 한층 진화된 음성·동작 인식 기능을 갖췄다.

최근에는 TV를 진화 시켜주는 에볼루션 키트를 본격적으로 출시하며, 미래 스마트 환경에도 완벽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에볼루션 키트'는 한 손에 들어오는 포켓용 수첩 크기로, 에볼루션 기능을 지원하는 삼성 스마트TV의 뒷면에 꽂으면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메모리 등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와 화질까지 최신 스마트TV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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