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앱 공모전 대상에 프리아이피오의 '석기시대'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2-23
  • 조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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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성기자] 프리아이피오㈜의 미니게임 애플리케이션 '석기시대'가 제 1회 스마트케이블TV앱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케이블 방송사 티브로드(대표 이상윤)가 23일 스마트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개최한 '제 1회 스마트 케이블 TV 애플리케이션(앱) 공모전 시상식'에서 석기시대를 비롯한 수상작이 발표됐다.

앱 개발 부문 대상 석기시대 앱은 리모콘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트롤러 연동형이라는 효율적인 장점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나비소프트의 '토리북' 우수상 5편에는 선민호 외 5인의 '인디플러그' 티엔지소프트의 '팅보와 알까기' 장정규 외 1인의 '포스트 픽' 부싯돌과 우리한자 황B홍의 '우리집 안방서당' 부싯돌의 'SPG Online'이 선정됐다.

우수 앱 시나리오 부문에서는 ㈜나비소프트의 '트라이앵글리스'가 대상을 받았다.
트라이앵글리스는 테트리스를 연상케하는 삼각퍼즐게임으로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고, 리모콘 방향키 만으로도 쉽게 조작이 가능해 TV용 게임으로 편의성이 높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은 ㈜다빈치소프트웨어의 'tPot' 미디언리밋의 '몬스터봅슬레이'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Mem의 '그림으로 말해요' ㈜이도링크의 '아파트 세대원을 위한 스마트TV 앱' 부싯돌의 '스마트TV 청구서'에 돌아갔다.

입상작으로는 부싯돌의 '빙고! 빙고!', 정혜원 외 4인의 'My T Channel', 보아스씨엠티의 '랜드제패'가 선정됐다.

이번 제1회 스마트케이블TV앱 공모전 수상작에는 총 2억2천여만의 상금이 지급된다. 앱 개발 시나리오 부문에 선정된 수상작 중 5편은 편당 최대 2천만원씩 상용화를 위한 개발비용으로 지원된다. 앱 개발 부분 수상작은 12월 말부터 앱 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는 "공모전이 스마트TV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웹 표준으로 주목 받고 있는 HTML5기반의 오픈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하게 지원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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