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홈이 바꿔 놓은 동계올림픽 기간의 일상

  • 작성자 : 조효은
  • 등록일 : 2014-02-06
  • 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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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은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에 맞춰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올림픽 기간 중 하루, 30대 직장인 여성 김미래(가명)씨의 퓨처 홈 하루를 쫓아가봤다. 세계 최고수준의 전자정보통신 기술력을 확보한 삼성의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홈의 미래를 엿보기 위해서다.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다. 여기에 소개되는 기술과 서비스는 이미 상용화됐거나 조만간 구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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