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마트홈’ 글로벌표준 주도…대형통신업체 행보 주목
- 작성자 : 조효은
- 등록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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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온도조절장치와 화재경보기를 만드는 네스트랩스 인수를 발표했다. 인수금액은 32억달러로 구글 M&A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다.
국내에서는 대형 통신사(SKT, KT, LG유플러스 등)와 대형가전업체(삼성전자, LG전자)가 시장을 선도할 전망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집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가전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각각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하기에 유리하다는 강점을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홈 구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글로벌 표준은 네스트랩스를 인수한 구글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