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동력 특집]신성장동력 미래 개척하라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2-26
  • 조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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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 환경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기업 간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기업 면모를 혁신해야 할 때라는 것이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에 전력하는 모습이다. 기업들은 새로운 투자, 신기술 개발, 해외시장 개척 등 공격적 경영을 통해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다.

삼성그룹은 ‘한계 돌파’를 통해 신성장동력 발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계’라는 의미는 반도체, TV, 휴대폰 등 주력산업이 이미 성수기에 접어들고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 직면한 상황을 뜻한다. 이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개발에 나서고 있다. 가전, TV, 스마트폰 등 집안의 가전기기들과 IT기기들을 통합 플랫폼으로 연동시키는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가 그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SK그룹은 연구 시스템 전환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택했다.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니라 사업화를 목적으로 하는 신개념 연구·개발(R&D)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LG는 주력사업인 스마트폰과 스마트TV, 자동차부품, 에너지솔루션 등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에서 이러한 융복합 IT 역량에 새로운 시장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SK텔레콤은 올해도 MNO 사업의 혁신과 신규 사업의 성장을 지속함으로써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쟁우위, 실적기대 사업으로의 재편으로 생존가치를 높이는 기업도 있다. 두산은 수익성 내는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서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품질을 개선한 품질혁신 활동을 상시적인 체제로 전환했다.

일부 기업은 혁신능력이 기업의 생존과 성공을 위한 절대적인 요소임을 보여준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올 신년사에서 “사업의 목적과 방향을 제로베이스에서 철저하게 점검하고 사업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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