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첫 해외 수주… 사업 다각화로 성장 도모

  • 작성자 : 조효은
  • 등록일 : 2014-03-05
  • 조회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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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민 현대산업개발 사장은 "이번 인도 수주를 시작으로 해외 주택은 물론 건축과 플랜트사업 수주에도 참여할 방침"이라며 "기존 국내 위주였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회사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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