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자동차분야-불필요한 인증 및 환경규제가 병목

  • 작성자 : 조효은
  • 등록일 : 2014-03-20
  • 조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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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거론되는 신산업 분야 경우 정부에서 예상하기 힘든 숨은 규제가 다수 존재하는 만큼 업계와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규제 완화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다. 일례로 스마트홈 산업의 한 축이 될 ‘홈네트워크 월패드’ 경우 정부 소방검정 형식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이 불필요한 규제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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