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리포트]눈뜨자 저절로 커피 끓고… 옷장이 “몸살기운, 긴옷으로”
- 작성자 : 조효은
- 등록일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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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년 서울에 사는 회사원 김미래 씨. 그의 아침은 최첨단 침대가 제공하는 부드러운 등 마사지로 시작된다. 김 씨는 늘 손목에 수면 상태 등 생체리듬을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를 차고 있다. 침대 속 센서는 이 웨어러블 기기와 교신해 김 씨가 가장 쾌적한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는 타이밍을 파악하여 출근시간에 맞춰 김 씨를 깨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