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BA 2014] 지로드코리아, 스마트 방송 솔루션 선보인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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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드코리아(대표 감경철, www.zroad.tv)는 오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4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4 - 24th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에 참가해 앱퍼블리싱, 라이브 방송 중계, 방송 편성용 스케줄러와 N스크린 솔루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로드코리아는 복잡한 설비를 구축하지 않고 N스크린 방송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제작한 방송을 TV,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방송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개별화된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하여 누구라도 쉽게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사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채널을 운영할 수도 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App 관리자를 통해 App Live 방송을 서비스할 수 있고 업체가 보유한 콘텐츠를 스케줄링하여 방송으로 제작할 수 있는 편성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실제 지로드코리아가 서비스하고 있는 'N스크린 다문화 OTT 방송'은 자국에서 송출되는 방송을 동시에 한국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셋톱박스를 설치한 TV나 N스크린 방식으로 인증 받은 모바일 기기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일반 TV를 스마트TV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검색이나 안드로이드 앱 설치 및 실행, USB를 통한 개인 콘텐츠 시청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지로드코리아는 지난 1월 다문화 OTT 방송 개국과 동시에 서비스가 개시된 베트남 방송 '씬짜오 TV'를 시작으로 인도 '나마스떼 TV', 태국 '싸왓디 TV', 캄보디아, 몽골 등 다문화 방송을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현재 베트남 씬짜오 TV는 VTV, VTC, Yeah TV 등 베트남 국영 및 민영 방송사가 송출하는 종합채널 외에 과학, 건강, 경제, 문화, 연예, 오락 등 22개 채널의 방송 프로그램을 서비스한다. 또 교육, 엔터테인먼트, 어린이, 문화, 여행, 뉴스 등 2000여 개에 달하는 VOD와 1만여 곡의 베트남 가라오케 등 다양한 콘텐츠도 담고 있다.
지로드의 대표적인 고객사는 베트남 국영방송 VTV Cable, Yeah1 Tv, VTC10과 CTS 기독교TV, 미국 라디오채널 KCBN 등이며, 독일 하노버의 CeBIT, 미국의 NAB 등의 해외전시회와 국내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업체를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KOBA 2014'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 및 소개함으로 문화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신개념 방송, 영상산업과 음향, 조명산업의 첨단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