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스마트가전 투자 규모 1조원 넘는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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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홈챗’ 서비스나 ‘스마트냉장고’와 같은 스마트융합가전 제품 개발을 위한 산업계 투자가 매년 급증하며 2017년에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분석됐다.
19일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가 조사한 ‘스마트홈 산업현황 및 정책방향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369억원이었던 스마트가전 투자규모는 올해 3875억원으로 증가하는 데 이어 내년 4882억원, 2016년 6981억원, 2017년에는 1조821억원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 연평균 투자 성장률이 33.9%에 육박한다.
스마트가전 시장은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뛰어들고 있다. 구형모 리홈쿠첸 전무(CTO)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 컬러 LCD 적용 밥솥과 와이파이 기술을 적용한 밥솥을 선보였다”며 “고객에게 보다 뛰어난 편의성과 만족도를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