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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로 명칭변경
부의안건 및 결과 ◇ 제1호 : 임원 선임 ㅇ 임기 만료된 회장, 부회장 재선임 - 회 장(1명) : 송재호 KT 부사장 (AI·DX융합사업부문장) - 부회장(4명) : 박태인 LG전자 상무, 이현아 SK텔레콤 담당, 박찬우 삼성전자 부사장, 어진명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장 ㅇ 임기 만료된 이사 재선임 - 이 사(7명) : 정연규 그립 사장, 김인규 오성전자 대표, 이건구 현대에이치티 대표, 조위덕 아주대학교 교수, 최영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장영진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원장(퇴임 변경) ◇ 제2호 : 정관 개정 - 원안 승인(주무관청 승인 시행) 국문 :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 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 영문 : Korea Association of Smart Home (KASH) --> Korea Association of AI Smart Home (KASH) 목적 : 인공지능 스마트홈 환경 구축을 위한 AI 스마트홈·그린홈·실감/감성홈·주택·인테리어·보안 분야의 기업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이하생략) 회원자격 : 정회원은 인공지능 스마트홈 환경 구축을 위한 AI 스마트홈·그린홈·실감/감성홈·주택·인테리어·보안 등 산업과 관련……(이하생략) ◇ 제3호 : 2021년 사업 실적 및 결산 승인 - 원안 승인 ◇ 제4호 : 2022년 사업 계획 및 예산 승인 - 원안 승인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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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한국건축가협회 B2B 경쟁력 제고 MOU 체결
[전기신문 안상민 기자]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가 16일 문화역서울에서 한국건축가협회와 건축 및 스마트 인테리어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는 지난 2003년 스마트홈 환경 구축을 위한 스마트홈, 그린홈, 실감·감성홈 분야 기업들로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회장사인 KT 및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LH공사, 스마트홈전문기업, ICT중소기업들을 포함한 약 300개의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또 이번 MOU 기획 배경과 관계가 깊은 인테리어와 건축 융합을 목표로 하는 스마트+인테리어 포럼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한국건축가협회는 지난 1962년 건축가 양성, 권익 보호 및 건축관련 지식 전파를 통한 사회공익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건축설계 분야 전문가 50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건축관련 행사 및 교육, 발행물 발간 등 국내 건축문화의 발전과 진흥에 여러 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개최기간에 마련된 협약식에는 송재호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한국건축가협회에서는 박제유 회장과 천의영 수석부회장, 황준호 스마트융합디자인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건축, 스마트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인테리어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간 협력 ▲국내 및 해외 시장 저변 확대 ▲신규사업 공동 발굴 및 수행 ▲양 회원사 간 협력사업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송 회장은 “건축과 스마트인테리어 산업의 고부가가치 시장확대 협력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며 “업무협약안을 수행하기 위해선 앞으로 스마트 인테리어 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스마트+인테리어 포럼은 기존 스마트홈이 발전해 건설·건축·인테리어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구축하기 위해 2018년 발족됐다. 의장사인 삼성전자(상무 박찬우), 부의장사인 KT, 한샘, LH공사, SH공사, 그리고 중소기업들로 구성돼 있으며 B2B 협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간담회·포럼 개최, 테스트베드 사업 추진, 인테리어 5만여 개 중소기업, 지역 자영업 인증, 정보 제공을 수행하고 있다. 박제유 회장은 “최근 가구업계 1위 한샘을 필두로 리딩기업들이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시장규모가 60조원에 달하고 있는 만큼 건축설계 단계부터의 독창적인 인테리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이 건축산업의 핵심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양측의 오랜 연혁에서 축적된 기업과 전문가 리스트를 공동활용해 B2B를 넘어 B2C까지 사업을 확대 연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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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가전 사이버 전시관 참가안내
스마트홈가전 사이버 상설 전시관 : https://www.k-smarthome.org □ 참가신청 방법 ㅇ 대상 및 규모 : 대상제품 수출을 원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100개사 ※ 참가기업선정은 서류 접수 후 서류심사 후 최종 선정 ㅇ 신청서 제출 방법 - 협회 홈페이지 (https://www.kashi.or.kr/board/index.h... ) 접속 및 첨부의 참가신청서 작성 및 관련 서류 제출 (스캔후 이메일) ** 메일/파일명 : 전시관 참가기업 서류제출_업체명 □ 전시관 개요 ㅇ 전시관명 : 스마트홈․가전 사이버 상설 전시관 ㅇ 입점기간 : 2020년 11월 ~ 2021년 12월까지 ㅇ 입점규모 : 100개사 내외 (기본 가상 부스 1개) ㅇ 전시품목 : 가전 및 홈IoT, 조명/가구, 스마트제어, 홈보안, 스마트홈에너지 제품군 □ 전시관 주요 특징 ㅇ 실제 오프라인 전시장 체감형 3D 전시장 구축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한 신개념 전시 플랫폼 ㅇ 제품별 2D/3D/VR 컨텐츠 제작 및 업로드, 동영상 및 카달로그 다운, 쳇봇, 화상상담이 가능한 기업별 해외 바이어 대상 홍보 채널 구축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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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주소 변경 안내
(사)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사무실이 아래와 같이 이전하였습니다. o 이전 주소 => (08506)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98(IT캐슬) 2동 710호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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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김원경 KT 전무 선출 □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는 6월 26일(수) 1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원경 KT 기가사업본부장 전무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ㅇ 김원경 회장은 현재 KT 마케팅전략과 10기가 인터넷 등의 핵심 사업을 총괄하는 기가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ㅇ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스마트홈 산업은 서비스와 아이디어 경쟁을 통해 산업 파이를 확대해 나갈 시기라며, 5G시대를 맞아 스마트홈 산업을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회원사들과 동반·상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신임 부회장으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최옥만 스마트주택처장을 선임했고, 임기만료된 LG전자와 SK텔레콤은 부회장사로 계속 연임했다. □ 한편 협회는 이날 발표한 2018년 국내 스마트홈 시장동향 조사결과 `17년 15조원에서 연평균 9.4%의 성장으로 `25년에 31조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ㅇ 아울러 정부에서는 실증과 테스트 인프라 지원을 강화하고, 민간에서는 제품간 자유로운 연동 제어를 위해 개방형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원경 회장 ㅇ 2017.12 ~ KT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장 ㅇ 2018.12~ [現] KT 마케팅부문 GiGA사업본부장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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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ICT융합컨소시엄 성과보고회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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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스마트홈리더스포럼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 2018년 7월 4일(수) 07:20~09:10,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 ㅇ 참석자 : 한종희 회장 등 25명 ㅇ 회의내용 ◇ 스마트홈/IoT 블록체인 적용사례 및 전략 : 경희대 이경전 교수 -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모델은 bitcoin, ripple등의 결제용 암호화폐와 Ethereum, NEO, EOS 등의 범용 블록체인 등 새로운 응용을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되고 있음 - IOTA의 경우 기존 자동차 내에 표기되어있던 마일리지, trip, 환경정보 폐쇠적이였던 정보들을 블록체인 기법을 활용하여 보험사, 중고차 거래 등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 - 무역 비즈니스도 블록체인을 적용하기 좋은 분야인데, AI,IoT 등 클라우드 기반 기술을 활용,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국경 간 화물의 이동 및 추적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수 있음 ◇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홈/IoT 보안 강화 방안 : 아니스트 이두원 대표 - 5G시대가 예고되면서, 고품질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본격화, IoT 서비스 확산 등의 변화로 인해 기하급수적인 무선 데이터 트래픽 발생 및 스마트 기기가 폭발적으로 증대할 것으로 예상 - 스마트 홈 환경은 Wi-Fi 기반으로 보안에 매우 취약하다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위해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IoT를 위한 안정적인 보안을 제공하는 것이 새로운 기술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됨 - 블록체인 기반 IoT는 우선 분산 구조로 디도스(DDoS) 공격에 대한 예방이 가능하다. 각 노드가 데이터를 보유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으로 데이터 위변조가 어려움 - 또한, IoT 기기간 연결로 전체 시스템을 구축하기 때문에 중앙서비스를 구축하고 유지해야 하는 기존의 IoT 시스템에 비해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음 - 이처럼 블록체인 기술은 IoT 데이터 관리, 거래 또는 인증에 활용이 가능하고 IoT 외에도 그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하기에 미래 성장 동력원으로 기대됨 ㅇ QnA Q: 단순한 홈IoT 디바이스가 블록체인으로 연결되기 위해서 필요한 하드웨어 퍼포먼스가 어느정도인지? A: 추가적으로 프로덕트를 보완하기 보다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완하는 정도로도 블록체인화가 가능하며, 최근에는 엣지컴퓨팅이나 클라우드로도 보완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이 됨 Q: 홈IoT 에 블록체인을 적용했을 때 가져갈 수 있는 부가가치는? A: 해킹 방지 등 보안에 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앞으로는 단순한 디바이스라도 낮은 단계의 인공지능 적용이 필수가 될 것이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 □ 총평 : 스마트홈은 다양한 분야 기술의 집합체이므로 업계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스마트홈 리더들 간의 정보교류와 만남의 장을 활성화해 나가겠음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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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총회 개최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KASH)는 2018년 2월 22일(목)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9대 협회장으로 한종희 회장(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사장) 취임을 확정했다. KASH는 스마트홈 표준화 기반 조성 및 한국형 스마트홈·스마트시티 모델 해외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진출 유망지역 진출을 위한 비즈모델 검증을 추진하는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한편, KASH는 지난 2017년 3월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퀄컴, 마이크로소프트(MS)등이 참여하는 OCF의 한국지부의 사무국 역할을 맡고 있으며, 신임 회장은 “올해 5월이면 OCF 최종안이 나오면서 삼성전자, LG전자 등 타사제품과 연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협회에서 세계 대상 글로벌 스마트홈 산업을 선도하도록 회원사 간 상생협력 환경을 조성하고 해외 유관기관과 교류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하였다.
2018-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