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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 행사 개최
□ 회의 개요 o 회 의 명 : 제2차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 행사 o 일 시 : 2014년 7월 23일(수), 09:00 ~ o 장 소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9층 대회의시 A(분당구 소재) o 참여업체 : 삼성전자, 다원디엔에스, 아이소켓, 오경컴텍, 이젝스, 에코센스, 이지세이버, 레이디오펄스 등 9개 업체 □ 주요내용 o 스마트플러그 표준/인증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표준시험항목을 기반으로 TTA에서 개발한 시험기와 스마트플러그간 상호운용성 및 각 참여사간의 상호운용성 검증 □ 시험행사 내용 o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행사 개요(TTA 류지원 선임) o TTA시험기 - 스마트플러그간 상호운용성 시험 o 참여사(이젝스)의 게이트웨이 및 애플리케이션과 타 참여사와의 상호운용성 시험 □ 시험행사 결과 ㅇ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행사 개요 - 본 행사는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을 시험하기 위한 행사로 표준에는 SEP 1.X혹은 SEP 2.0을 명시하였으나, 현재 SEP 2.0으로 구현된 스마트플러그 제품이 상용화 되어 있지 않기에 SEP 1.X를 기준으로 시험환경을 구축하였음, - 스마트플러그의 시험항목으로 여러항목이 있으나, 본 행사에서는 "전력정보전송기능"인 순시전력, 누적전력량, 전압, 전류, 역률 정보 및 "원격전원제어" 항목을 시험하겠음 ㅇ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 구성도 -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 구성은 먼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자체 개발한 시험기와 스마트플러그간 상호운용성을 시험 후 - 타사의 게이트웨이 및 애플리케이션과(이젝스사 기준) 타사의 제품간 페어링하여 전력정보전송 및 원격전원제어 기능 등의 상호운용성을 검증 - 상호운용성 시험항목 : 전력정보전송기능, 원격전원제어 등 ㅇ 아이소켓 제품 시연 아이소켓은 WiFi기술을 사용한 스마트플러그 제품을 시연, 서버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력량 및 전원제어가 가능한 제품을 시연하였음. - Q : 가정에서 스마트플러그를 사용시 직접적인 전기절약 효과를 체감이 가능한지? - A : 스마트플러그를 사용함으로써 가정에서 사용되어지는 전기를 절약한다는것보다 사용자의 소비패턴에 맞게 전기를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미비하지만 효과가 있을것으로 보여짐 - Q : 스마트플러그 ID는 어떻게 관리되어 지는지? - A : 각각의 스마트플러그 별 기기정보를 스마트플러그의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서버에 제품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서버자체적으로 ID가 관리되어짐 - Q : 스마트플러그에 꼽혀져 있는 제품정보를 입력하여 관리하는게 가능한지? - A : 플러그에 꼽혀져 있는 제품의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여 관리가능토록 설계되어 있음 ㅇ 아이소켓 제품 시연 오경컴텍의 스마트플러그는 WIFi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플러그 제품을 시연하였음. 스마트플러그를 스마트디바이스 및 웹을 통한 원격관리가 가능하며 수동모드와 자동모드를 지원함. 수동모드는 사용자가 직접 스마트플러그를 제어하는 방식이며, 자동모드는 WEB을 통해 스마트플러그의 전원제어를 스케줄링하여 퇴근후 혹은 주말에 사용되어지는 전기를 절약할 수 있도록 설계됨 - Q : 스마트플러그에서 서버 혹은 사용자에게 사용정보를 자동으로 푸쉬하는 형태로 제공하는 방식이 가능한가? - A : 현재는 스마트플러그 정보를 사용자의 요청에 의해 푸쉬하는 방식으로 패턴 분석 및 서버의 기능을 활용하여 구현은 가능할것으로 보여짐 ⇒ 최근 IoT가 메가 트렌드로 대두됨에 따라 스마트플러그가 중요한 역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2차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행사를 통해 기존 상용화된 제품과 개방중인 시제품간의 상호운용성 및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개발된 시험기기와 플러그간 상호운용성을 검증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음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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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기고] 스마트홈으로 IoT 경쟁력 키우자
[[ET단상]스마트홈으로 IoT 경쟁력 키우자] 이충호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상근부회장 chlee@kashi.or.kr 매출 3억달러에 불과한 홈 자동온도조절기 벤처기업 네스트(Nest)를 32억달러에 구글이 인수한 것이 상징하는 바는 무엇일까. 사회가 인터넷 이후 기술혁명으로 파괴력이 가장 강한 사물인터넷닫기사물인터넷 (IoT : Internet of Things): 여러 사물(thing)이 만든 정보를 공유하는 컴퓨터 통신망상세보기▶80(IoT270) 기반의 ‘초연결 사회’로 진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업계 화두인 IoT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스마트홈 산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480억달러(약 49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세계 스마트홈시장 규모는 오는 2019년까지 연평균 19% 성장률로 1150억달러(약 117조5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 약 2억2400만 가구에서 적어도 한 개의 스마트홈 시스템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과연 소비자가 원하는 스마트홈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회자되는 스마트홈이란 스마트폰117이나 스마트카드를 들고 현관에 접근하면 도어록이 자동으로 열리고 화장실 변기에 소변분석기가 부착돼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자가 진단하고 그 정보는 연계된 의료원으로 전달돼 관리된다. 또, 집 밖에서 원격으로 미리 집 안의 가전기기 및 조명, 난방 등을 조절할 수 있고 전력·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그 자리에서 사용요금을 파악하기도 하고 에너지 사용을 관리할 수도 있다. 또 보고 싶은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TV 및 기기로 즐길 수 있으며, 범죄예방 서비스도 가능한 모습을 말한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는 복잡하지 않고 설치가 쉬우며, 원하는 가치에 맞는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해서 구매하고 싶어 한다. 그동안 우리나라 스마트홈은 공동주택이라는 특수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패키지 형태의 홈네트워크가 제공됐으나, 10년이 지난 지금은 제품 및 서비스 발전에 정체기에 봉착해 있다. 다시 말해 시장 경쟁력은 갖췄지만 훨씬 더 거대한 시장은 해외에 적용하기에 한계가 분명한 상태다. 구글의 홈 온도자동조절기 ‘네스트’, 필립스의 스마트 조명 ‘휴’, 벨킨의 스마트 스위치 ‘위모’ 는 소비자의 사용패턴 학습으로 기기를 자동화했고 소비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에너지 절약, 보안, 조명제어라는 가치를 제공한다. 또 기능의 단순화 및 조작의 편의성으로 쉽게 소비자가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 스마트홈 기업이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IoT27080기반의 스마트홈 시장 선점을 위해 B2C 형태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뿐 아니라 구글 ‘니어바이(Nearby)’, 애플 ‘아이비콘’, 퀄컴 ‘올조이앤’ 등이 독자적으로든 연합 형태의 플랫폼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말 GE와 IBM, AT&T, 시스코, 인텔 등은 가전용 IoT 표준 기술을 만드는 ‘산업 인터넷 컨소시엄(IIC)’을 발족해 모든 가전 제조업체가 쓸 수 있는 개방형 표준 기술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우선 스마트홈 산업에 대한 국가적인 전략수립이 필요하다. 스마트 가전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홈 플랫폼 및 전략을 발표하고 추진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으로 제품 및 서비스간의 개방성 및 표준화가 확보돼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소비자는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콤팩트한 제품 및 서비스를 원하고 있기에 소비자가 ‘복잡하고 비싸다’고 여기는 스마트홈 서비스 및 기기에 대한 사용성 개선 및 가격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같은 노력으로 가정의 모든 IoT 환경을 포괄하는 개념인 스마트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 우리의 생활은 혁신적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 출처 : http://www.etnews.com/20140721000370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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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생태계 기반 조성사업 관련 임원 간담회 개최 결과
□ 행사 개요 o 회 의 명 : 스마트홈 생태계 기반 조성사업 관련 임원 간담회 o 일 시 : 2014년7월8일(화) ~ 9일(수) 양일간 o 장 소 : 언덕위 작은성 팬션(강원도 횡성 소재) o 참석대상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윤기권 PD, LH공사 조휘만 부장, KT텔레캅 홍정기 소장, 삼성SDS 강상우 대리, 코맥스 노정환 상무, 현대통신 김기석 부장, 디지엔스 우인구 대표, 레디오펄스 왕성호 사장,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도철구 본부장, 박형욱 대리 o 회의 내용 - 2014년도 스마트홈 생태계 기반 조성사업 참여 확대방안 모색 - 국내 건설시장 동향 과 스마트홈산업 참여 확대방안 도출 - 스마트홈산업협회 발전방안 협의 □ 회의 주요 내용 I. 스마트홈 생태계 구축 및 사업화 지원 사업 현황 및 계획 발표 o 스마트홈 분야 대중소 상생방안 협의체 운영, 중소기업 애로사항 조사/분석 등 협회 업무 발표 o 대중소기업 상생 사업화 애로사항 논의 및 협회 지원사항 건의 - 스마트홈 분야 회원사(전문기업) 업무역량 및 특허보유 현황, 보유솔루션 DB구축을 통한 대중소 협업체계 교두보 역할 필요 - 국내 중소기업 스마트홈 분야 기술은 제품뿐만 아니라 솔루션까지 포함하는 부분이 있어 기업간 역할 분장의 폭이 넓어야 할 것임 - 국내 기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제품경쟁력과 망구조에 대한 이해 - 기업 간 상생을 위해 협업용 DB구축 및 기업 역량 공유 필요 - 스마트홈 분야 정부지원 강화 필요 o 유지관리 사업 활성화 관련 필요사항 논의 - 건별 유지관리 비용 산출 및 입주자부담에서 단지 관리대상 연단위 유지관리계약 기반의 체계 구축 시도 - 유지보수 체계 변화를 위한 움직임 o 스마트홈산업협회 사업관련 협의사항 논의 II. 건설현황과 융복합 BM전망 발표 o LH 및 국토교통부 건설 현황, 정부 융복합 정책 발표 o ICT 융복합, 융복합 BM 모델 도출을 위한 가능성 제시 - 에너지, 스마트홈, 블랙아웃, 층간소음, 고령화, 스마트도시구축 등 19개 분야 BM가능성 제시 - 정부 ICT융합 창조경제 과제는 140대 국정과제 중 실천과제와 관련 추진할 필요가 있음 - ‘스마트홈’의 본질은 유비쿼터스홈(도시)가 아닌 ‘지능화(IT)+네트워크’가 융합된 것임을 인지하고 기술 개발과 기존 기술을 이용하여 혁신을 이끌어 내야 할 것임 -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사용자가 편의성을 인지하도록 BM을 구상하는 것이 스마트홈 활성화에 해답이 될 것으로 보임 - 현재 국가 또는 전세계적으로 관심사안을 분석하여 ICT와 연계한 BM모델을 도출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자 함 o 스마트도시 구축 및 해외향 도시구축 필요성 관련 대중소기업, 협회 역할 논의 - 정부-산업계-연구기관(학계 포함)이 해외 스마트도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계획-건설-관리까지 창조적 융합 도시 브랜드 개발 필요 □ 향후 추진 계획 ㅇ 해외 스마트도시 구축사업 관련 로드맵에 관한 연구 추진 필요 제시 ㅇ 지속적인 스마트홈 관련 업계 의견 수렴 및 정부 정책 반영 ㅇ 차기 스마트홈 업계 임원 간담회 개최 : 2014년 9월 예정 □ 주요 사진 ※ 스마트홈 생태계 기반 조성사업 관련 임원 간담회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전략본부 박형욱 대리, 도철구 본부장 070-8233-3406)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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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차 스마트홈시티 전문가 간담회 개최 결과
□ 행사 개요 o 회 의 명 : 2014-2차 스마트홈시티 전문가 간담회 o 일 시 : 2014년 6월 23일(월) 17:00 ~ o 장 소 : 스마트홈산업협회 대회의실 o 참석대상 : 아스팩미래기술연구소 차원용 대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최상미 본부장, 한국IT융합기술협회 백양순 회장 한세대학교 안종배 교수, 벤쳐기업협회 전창호 본부장, KASH 도철구 본부장, 박형욱 대리, 손진희 사원 o 회의 내용 - 담당 사업분야 소개(전문가) - 스마트홈 발전 방향 분야 발표 - 향후 추진사업 분야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 참석자 상견례 및 사업분야 소개 o 참석자 사업분야 소개 - 차원용 대표 : 미래유망분야 산업 발굴, 삼성전자 산업동향보고서 제공 - 최상미 본부장 : 3D프린팅, 프리미엄 소형가전 분야 활성화사업 추진 - 백양순 회장 : 빅데이터 분석 등 ICT융합기술개발 사업 추진 - 전창호 실장 : IT관련 중소 및 벤처기업 사업 지원 - 안종배 교수 : 유비쿼터스 미디어콘텐츠 인프라 및 R&D, 비즈모델 전략 컨설팅 □ "미래 스마트 홈 발전 방향" 발표 주요 내용 (발표자료 첨부파일 참고) ㅇ "미래 스마트 홈 발전 방향" 주제 발표 목차 - 2030 Trends - Smart Home - IoT & WCs Based - Smart Home – AR TV & Contents Based - Smart Home – IoB(Internet of Biometric) Based o "미래 스마트 홈 발전 방향" 발표 관련 의견 수렴 - 삼성의 경우, IoT를 스마트홈이라고 규정하고 있음. 애플의 iKitchen과 같은 모델이 차기 스마트홈 산업의 비즈니스모델로 적합해 보임. 이미 Apple에서 50여개의 관련분야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 중에 있음. 과거 많은 기업들이 주방 첨단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던 것을 Apple에서는 기회를 기다리고 있으며 내실있는 기술들을 접목시켜 향후 시장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을 것이라는 예측. - 상상만 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어가는 과도기에 있으며, 그 중심은 스마트홈이 될 것임. 또한 스마트홈과 IoT는 긴밀한 협력이 필요해 보이나 현재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통합형 플랫폼을 찾아보기 어려움. 따라서 사업자-기관-정부의 투자, 기술 개발, 기관 간 협조를 통해 이루어야 할 것임. - 애플의 iKitchen의 경우 3D 프린터의 실현을 넘어서서 4D, 5D 프린터로 이어지고 있는 단계로 보이며, 향후 스마트홈이 지향해야 할 분야라고 판단됨.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보제공이 필요한 시점이며 현재 많은 부문에서 요청이 있음. - 스마트홈은 결국 사용자의 편리성을 위한 것이므로, 사용자 중심에서 그 핵심을 파악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야 함. 많은 기업에서 관련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추진 중. - 스마트홈도 여성 등 대상에 따른 공약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개발과 판로 연계가 필요함. 과거 실패한 BM이라 할 지라도 산업 흐름 및 소비자 요구가 맞을 경우 다시 부상할 수 있음. 따라서 기업에게 계속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임 - 벤처기업협회의 경우 절반정도가 IT기업인데, 향후 IoT쪽으로 사업전개가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됨. 비즈니스 모델 도출을 위해 지속적인 회의가 필요해 보임 ㅇ의견 내용 종합 - 스마트홈과 IoT는 유사한 목표와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사업으로, 두 사업간에는 긴밀한 협력이 필요함. 또한 스마트홈 사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이 급선무이며, 이는 IoT와의 연계를 통해 도출 가능함 □ 스마트홈 중장기 로드맵 - 빅데이터, IoT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스마트홈 로드맵을 사업을 관장하고 있는 협회에서 주관하여 만들고 부처에 보고 필요함 -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기업이 참여하는 기존 룰에서 벗어나 현 정부의 창조 경제와 연계하고 새로운 트렌드 접목을 통한 준비가 필요함 -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고, 중국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기길 바람 □ 향후 일정 - 협의 후 향후 공지 예정 ※ 스마트홈시티 전문가 간담회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전략본부 손진희 사원, 박형욱 대리 070-8233-3123, 3406)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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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차 스마트홈시티 전문가 간담회 개최 결과
□ 행사 개요 o 회 의 명 : 2014-1 스마트홈시티 전문가 간담회 o 일 시 : 2014년 5월 26일(월) 17:00 o 장 소 : 스마트홈산업협회 대회의실 o 참석대상 : 스트라베이스 김동진 팀장, 성균관대학교 이윤덕 교수, 아주대학교 조위덕 교수, 전자부품연구원 정광모 센터장,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최상미 본부장, 아스팩미래기술연구소 차원용 대표, KASH 도철구 본부장, 박형욱 대리, 손진희 사원 o 회의 내용 - 국내외 스마트홈 동향 등 발표 - 차세대 스마트홈시티 관련 의견수렴 □ 국내외 스마트홈 동향 발표 (스트라베이스 김동진 팀장) ㅇ "국내외 스마트홈 동향" 발표 목차 - 스마트홈 산업개요 - 스마트홈 산업현황 - 스마트홈 정책동향 - 스마트홈 기술 및 서비스 동향 - 스마트홈 표준화동향 □ 회의 주요 내용 o 질의응답 Q : 발표의 소비자 조사 결과, 스마트홈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 수준이 3.4 ~ 3.6으로 높은 편이고 성장기인 것으로 조사되었지만, 본인의 견해로는 스마트홈 산업은 성장기인 거 같지 않다. 어느 관점에서 성장기라고 결론을 내린 것인지 의문이다. A : 현재 스마트홈 산업은 소비자들의 경우 수용도는 낮지만, 사업자와 정책 부분에서 보자면 성장기이기 때문에 성장기라는 판단을 내렸다. Q : 스마트TV가 시장에서 판매수가 높다고 해서, 이것이 스마트홈 시장 전체의 성장과 발전에 연관이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A : 스마트홈 안에 스마트TV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부분 연관이 있다. Q : 서비스는 미치지 못하고, 디바이스만 팔리고 있는데 스마트홈이 성장기라고 한다면, 스마트홈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하지 않은가? A1 : 스마트홈 산업분류체계의 변화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분류체계인 ‘편안한 삶’, ‘안전한 삶’ 등은 현재와 맞지 않는 너무 오래된 용어이다. 대신 스마트홈을 세대별로 분류하여 정리하는 방식이 나을 것으로 보인다. A2 : 세대별로 분류하는 방식이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분류체계는 KEIT의 분류체계를 따른 것이다. A3 : 스마트홈 산업의 경우, 요구하는 서비스가 다를 수 있으므로, 주거 형태와 가구 형태별로 분류할 필요가 있다. 분류방식대로 면밀하게 조사하면 가치 있는 이슈가 될 것이다. 또한 Google의 Nest같은 사례들도 추가하여 보여주면 좋을 것이다. ※ 예) 콘텐츠, 서비스, 빅데이타 분야와 연계시키고, 홈도 아파트, 타운, 단독 분류 해야할 시점 ※ 공동 가족에서 단독가족으로 가는 추세에서 문제가 생기면 care할수 있는 방안도 사회적인 문제 해결점 Q : 현재 스마트TV산업을 성장단계로 볼 수 있는가? A1 : 홈 안의 모든 기기가 Connectivity 속성을 가져야 하는데, 이러한 IoT 관점에서 보자면 스마트홈 산업은 아직 출발도 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진다. A2 : 스마트홈은 R&D 측면에서는 성장기라 볼 수 있지만 시장측면에서는 성장기라 할 수 없다. ※ 스마트홈 1.0, 2.0, 3.0 로드맵 작성 필요한 시점 A3 : 현재 발표한 내용 중, 용어를 정리할 필요가 있고, 3D 융합가전 등 새로운 디바이스 형태에 대해서도 다뤄야 한다. 또한 분류체계도 수정되어야 한다. A4 : 분류체계와 용어부터 정립이 되어야 앞으로 스마트홈 산업의 비전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A5 : 스마트홈 동력 요인을 찾고, 유튜브 스마트홈도 참조 바람. A6 : 카쉐어링, 사교육비 절감도 스마트홈 범주이며, 기존 스마트홈/시티 관주도에서 -> 민간주도로, 스마트홈에서 수요기반(재정, 행정지원), 복합서비스로 변환해야한다. ㅇ 의견 내용 종합 - 스마트홈 분야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하고 사업화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에게 판로까지 확보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어야 할 것임 - 킬러콘텐츠, 킬러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필요함. 현재 아이디어는 좋으나 폭발시키지 못하는 서비스 등은 생각의 전환에 따라 잠재된 포텐셜을 낼 수 있음 □ 향후 일정 ㅇ 2014-2차 스마트홈 시티 전문가 간담회 6월 23일(월) 개최 □ 주요 사진 ※ 스마트홈시티 전문가 간담회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전략본부 손진희 사원 , 박형욱 대리 070-8233-3123, 3406)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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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지능형홈 유지관리 산업활성화 방안 TFT 개최 결과
□ 회의 개요 o 회의명 :제1차 지능형홈 유지관리 산업활성화 방안 TFT o 일 시 : 2014년 6월 25일(수) 15:00 ~ o 장 소 : 협회 회의실 o 참석자 : 삼성SNS(남병모 부장, 최동진 차장), 코콤(신각철 팀장), 코맥스(박정봉 팀장), 현대통신(김기석 부장), KASH(박재성 팀장, 강배근 대리) 등 총 7명 □ 회의 내용 o TFT위원 구성 및 유지관리 활성화 방안 TFT 추진방향 논의 □ 회의 결과 o 공동주택 관련 법/제도의 추가/변경시, 관련 부처 및 유관 협단체에서 관리사무소에 관련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위한 공문이 발송, 이에 협회에서도 관련 지자체와의 연계 및 관련 부처의 협조요청을 통해 관리사무소에 공문형태로 발송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필요 o 유지관리 가이드 활성화를 위해 관리업체 및 관리사무소에 배포시 독립적인 단지가 아닌 대형단지 위주로 배포가 필요하며 공신력있는 자료를 위해 협회에서 유지관리가이드에 관하여 기획기사 형태로 기고하고 우편으로 관리사무소에 배포하는 형태로 추진하는것으로 고려 o 관리사무소에서 납득할만한 명분으로 공신력있는 자료와 계약단지 리스트가 필요할것으로 보여짐. 이에, 현재까지 유지관리 계약이 된 단지리스트를 보고서 뒷면에 별첨형태로 추가하는것이 좋을것으로 보여짐 o 유지관리 보고서의 수요를 각사별로 산출하여 1차적으로 발송하고 주기적 현황은 기사를 통해 기고형태로 발간되는것이 효율적으로 보여짐 o 또한, 유지관리 가이드 내용이 요약된 3단 브로셔 형태로 기준안, 현황리스트 등 주요내용을 요약하여 세미나 등에 배포하는 방법도 고려할 필요 o 주택관리 실무담당자 및 입대위를 대상으로 유지관리의 필요성을 설명시,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가이드책보다는 브로셔 형태가 거부감 없이 실제 유지관리사업 추진시 효율적으로 보여짐 o 승강기 관련 기준/법령을 점검하여 법적으로 강제성을 부여할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볼 필요 o LH공사는 자산관리팀이 전담으로 AS를 담다하고 있음, 이에 각 지원 본부(강원, 경기 등)에 공식적인 문서를 포함하여 송부하는것이 좋을것으로 보여짐 ⟹ 유지관리 가이드 활성화를 위해서 도출된 기준안을 토대로 신문기고, 타협회와의 협조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신뢰성 있는 자료를 위해서는 각사의 의견이 종합되어 있는 본가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필요 ⟹ 공동주택 관리자 및 입대위를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중인 유관 협단체와의 협조요청을 통해 관련 세미나/교육 개최시 유지관리 커리큘럼을 추가하는 형태로 협조요청할 예정 ⟹ 협회에서는 기획기사, 브로셔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활성화 할수 있는 방법을 예산상황을 고려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음 □ 회의 사진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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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시티(러시아 카잔) 진출설명회 개최 결과
□ 배경 및 목적 o 국내스마트홈/시티 관련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 홈/시티(러시아,카잔) 산업협력 실사단’의 파견 및 참여기업의 참여 준비를 위한 카잔스마트 홈/시티 진출 설명회 개최 □ 행사 개요 o 일 시 : 2014년 6월 24일(화), 10:00 ~ 11:30 o 장 소 : 건설공제조합 3층 중회의실 o 추진체계 - 주 최 : 산업통상자원부 - 주 관 :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o 참 석 자 : 스마트홈/시티 관련 산업계 담당자 34명 □ 주요 결과 ❍ 스마트홈/시티(러시아 카잔) 진출설명회 발표(RS글로벌 김봉겸 부장) - 2008년 러시아 정부는 지역별 발전 계획의 하나로 “SMART RUSSIA 2020"를 공표하고 2020년까지 도시개발 사업 중 스마트시티 사업의 육성을 장려함. ㆍ카잔은 IT육성 및 인프라를 구축하고, 201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카잔 개최와 모스크바-카잔의 고속전철 사업을 통한 인프라 구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ㆍ또한 국제공항 육성과 함께 공항 주변의 SMART CITY 구축을 위한 SMART CITY KAZAN 프로젝트를 2012년부터 수행하여, 100억 달러의 외자유치 및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 - SMART CITY KAZAN 프로젝트의 주요 컨셉은 친환경, 그린에너지 사업을 통한 비즈니스 및 거주환경을 조성하고, 외국 기업들의 투자 및 입주를 위한 입법 및 제도적 지원을 위한 핫라인을 구성하는 것에 있음. - SMART CITY KAZAN에서 2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첫째 도시통합제어센터 설립 및 운영, 둘째 투자 및 건설을 통한 비즈니스, 메디칼센터, 특별경제 구역 설립이 있음. 상기 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는 Radiance Medical Group, TGIC등이며, 도시통합제어센터는 IBM, Honeywell에서 사업 제안을 하고 있음. - 한국의 스마트시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으로 산업협력 실사단을 통한 러시아 카잔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 Q&A Q : 통합관제 시스템의 경우, 시스템과 설비를 묶어 투자청에 지원을 하는 형태인지? A : 러시아 카잔 투자청에서는 시스템과 설비를 묶어 한번에 진행되는 것을 원하고 있음. 이에, 제안시 시스템과 설비를 묶어 제안하는 형태로 진행되는게 좋을것으로 보여짐 Q : 러시아 카잔의 인프라 사업의 경우 발주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인지? A : 투자청에서 정식발주 형태로 진행될 예정임. Q : 투자가 동반되는 사업인지? A : 비즈니스 센터 등 투자개발 파트는 투자가 전제 되어야 하며 로컬파트너와 조인하는 형태로 진행될것으로 보여짐. Q : 사업 진행시 건물에 대한 권리를 주는지? A : 타국의 스마트시티 사업 진행시 토지 및 건물에 대한 권리가 제한적인 반면, 타타르스탄의 경우는 건물과 토지(대지)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의 판매 권리를 주는 형태로 상당한 메리트가 있음 Q : 사업진행시 RS글로벌의 역할 및 한국의 참여기업의 혜택은 어떤것이 있는지? A : RS글로벌은 정부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러시아 투자청과의 업무 협력 및 출장시 현지업무 협력이 가능토록 지원하며 청장 미팅시 한국스마트시티에 관심이 많아 송도를 4차례 방문하는 등 한국에 호의적으로 구체적인 사업 제안시 긍정적인 검토가 가능또한, 이번 사업의 협의가 구체화 되면 산업통상자원부에 추가 해외 지원사업을 요청하여 국내기업의 러시아 카잔 진출 지원 검토 Q : 통합관제센터 관련 예산 발주시 하부사업인 전기, 가스, 상하수도 등을 포함하여 발주 예정인지? A : 하부사업이 포함되어 진행되는지의 여부는 추후 확인해 보겠음. Q : 통합관제센터의 마스터플랜 등이 수립되고 진행되는 것인지? A : 투자청에서는 스마트시티에 관한 전체 예산만 책정되어 있는 상태로 통합관제센터 제안시 업체에서 구체적인 계획 및 예산을 제안하면 검토하여 확정하는 형태로 진행 Q : 스마트시티 1단계 사업이 2013년 ~ 2015년 까지 인프라를 구성하는 것으로 잡혀있는데 어느정도 진행되어 있는지? A : 2012년에 부지선정 및 투자유치를 진행하여 전기, 가스 등의 인프라는 추진중이며, 2015까지 완료될 계획임. 이에, 향후 제안시 상하수도, 전기설비 등의 관제시스템까지 제안 가능할것으로 보여짐 ⇒ 협회에서는 러시아 카잔 스마트시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5-10개 업체를 선정하고 8월까지 PT를 준비하여 TIDA측 사업을 제안할 예정 ❍ 향후일정 - 2014. 6. 10 : 카잔스마트시티 추진담당관 현지 미팅 ㆍ카잔스마트시티 담당 TIDA 대표 등과 사전 미팅하여, 간담회 및 사업참여 방안 논의 - 2014. 7. 3 : 카잔스마트시티 산업협력 실사단 참가신청 및 구성 ㆍ실사단 참가기업 구성, 참여방안 등 논의 및 제안 준비 - 2014. 8. 20 : 한국참여기업 제안 PT 준비 및 카잔 측과 업무 협의 - 2014. 8. 26 ~ 30 : 카잔스마트시티 산업협력 실사단 현지 파견 ❍ 자료는 하단의 기사바로가기를 통해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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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가전 표준화 WG kick-off 회의 개최 결과
□ 회의 개요 o 회의명 :스마트홈/가전 표준화 WG kick-off 회의 o 일 시 : 2014년 6월 20일(금) 15:00 ~ o 장 소 : 협회 회의실 o 참석자 : 필룩스 이희정 이사, 코맥스 박정부 수석, 현대통신 김진택 책임, 경동원 하영제 수석, 홍석일 책임, 아주대학교 조위덕 교수 , 강원대 고범석 교수, 한국산업평가관리원 윤기권 PD,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이정구 팀장, LG전자 최원철 책임 □ 회의 내용 o 스마트홈/가전 표준화 Action Plan 수립을 위한 추진방향, 일정 등 협의 o 스마트홈/가전 표준화 신규 ITEM 발굴 협의(브레인스토밍) o 스마트홈/가전 국내 표준 분석 및 실효성 검토 방안 협의 □ 회의 사진
2014-06-23







